'놀면 뭐하니' 정준하 설립 '야무진 엔터' 화제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1-09-21 15:14:5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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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사진=SNS 캡쳐)
정준하 (사진=SNS 캡쳐)

이날 MBC 드라마넷에서 '놀면 뭐하니' 106회가 재방송된 가운데 야무진 엔터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지난 18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안테나 뮤직'에서 자신이 저학력자라고 말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이른 아침 제작진의 호출을 받았고 정준하가 유재석을 데리러 왔다. 방송에서 유재석은 "오랜만에 멤버를 기다려 본다"고 설레했고 러블리즈 미주와 신봉선이 차에 탔다.

유재석은 "(정준하의) 야무진 엔터에서는 청바지 언제 나오냐"라며 정준하를 놀렸다. 이에 정준하는 "넌 좋은 회사 들어갔다고"라며 유재석의 새로운 소속사 '안테나뮤직'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내가 우리 회사 최초 저학력자다. 페퍼톤스 (신)재평이는 내가 자랑하는 수학 천재인데, 스트레스 받을때 수학 문제 풀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 2015년1인 기획사 ‘야무진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회사명은 “야무지게 먹어야지”라는 자신의 유행어에서 딴 이름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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