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과거 누드사진 경매 화제 '5300만원에 낙찰'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1-09-21 16:08:1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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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뉴욕 멧 갈라에 참석한 마돈나(Madonna) © AFPBBNews
2018년 뉴욕 멧 갈라에 참석한 마돈나(Madonna) © AFPBBNews

미국의 팝스타 마돈나의 누드사진 경매가 화제다.

지난 2017년 온라인 경매 사이트 ‘가러 해브 락 앤 롤’에서는 108장의 마돈나 누드 사진과 친필 메모 등이 출품, 경매가 진행됐다.

특히 해당 경매에는 마돈나가 전라 상태로 발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포함돼 화제를 모았다.

경매 사이트에 의하면 해당 사진들은 마돈나가 공부했던 아트 월즈 인스티튜트 오브 크리에이티브 아츠에서 촬영된 것으로 상태가 매우 양호했다. 당시 전문가들은 사진이 장당 800달러에서 1200달러에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마돈나가 30년 전 찍은 전신누드 사진은 3만 7500달러(한화 약 5300만 원)에 거래되며 이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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