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연인 이충현 감독, '전종서 글래머 몸매 보고 반했나?'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 기사승인 : 2022-01-24 12:16: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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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종서는 영화 '콜'에 이충현 감독과 열애중이라고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전종서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자신의 셀카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는 몸매를 드러낸 브라운 색 밀착 폴로 티셔츠에 초미니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마른몸매로 보이는 그녀는 전에 미처 몰라 봤던 숨 막히는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한편, 전종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한국판 '종이의 집'에서 도쿄역의 주연을 맡았다고 한다.




전종서 인스타그램
전종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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