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영탁, 26일 ‘KBS 전국노래자랑 서귀포시편 녹화'에 팬들 환호

[ 라온신문 ] / 기사승인 : 2022-11-27 17:58:1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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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신문 권필원 기자] KBS 전국노래자랑 서귀포시편 녹화가 ‘최남단 방어축제’ 첫날인 지난 26일 제주도 모슬포항에서 진행됐다.





이날 KBS 전국노래자랑 서귀포시편에는 트로트 황태자 인기가수 영탁과 이석훈 그리고 박현빈이 출연하며 뜨거운 분위기를 몰아갔다.



트로트 황태자 영탁은 이날 영탁의 녹화를 보기 위해서 전국에서 모여든 팬들인 내사람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며 녹화를 마무리 지었다. 이날 가수 영탁은 ‘한량가’를 부를 때 입은 복장을 하고 등장해서 ‘한량가’와 함께 ‘찐이야’를 부르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방송은 오는 2023년 1월 1일 신년 첫날에 나가는 특집방송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전국노래자랑 서귀포시 녹화는 지난 2015년 제3회 제주국제감귤박람회 이후 7년 만에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진행이 됐다.



지난 9월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은 개그우먼 김신영이 진행하고 트로트 황태자 가수 영탁, 가수 이석훈(SG워너비), 박현빈, 홍자를 비롯해 트로트 걸그룹 플러스T 등이 무대에 올랐다.



제주시는 전국노래자랑이 제22회 최남단 방어축제(11월 26~12월 25일) 개최를 축하하며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관광의 활력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트로트 황태자 가수 영탁은 내년 1월 11일 애틀랜타 공연을 시작으로 14일 뉴욕, 19일 샌프란시스코, 22일 로스앤젤레스(LA) 등 미국의 4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음악은 물론, 섬세한 무대 구성과 재치 넘치는 예능감과 친근한 소통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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