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의 여신’ 산다라 박, 오렌지 비키니 수영복 과시하며 “3키로 찐 썰 푼다...오윤아 ‘와우’”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4-18 14:22: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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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산다라 박의 패션 스타일이 이번 필리핀 휴가에서 보여준 이미지와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그녀가 선택한 비키니 컬러가 가지는 심리적 효과와 그녀의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예계의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산다라 박이 필리핀에 입국, 그녀의 화려한 휴가 패션과 함께 근황을 공유했다.

‘휴가지의 여신’으로 변신한 산다라 박은 오렌지색 비키니와 같은 색상의 파레오를 매치해 대담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의 버킷햇은 트렌디한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며, 도시적인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여가를 접목한 그녀만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필리핀의 탁 트인 인피니티 풀에서 촬영된 사진 속에서 산다라 박은 자신만의 명품 몸매를 자랑하며, 한층 더 여유롭고 여신 같은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배경으로 펼쳐진 대도시의 스카이라인은 그녀가 있는 곳이 어딘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맑은 날씨와 함께 여유로운 휴가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러한 산다라 박의 사진을 접한 배우 오윤아는 “와우!!! 몸 너~무 이쁘자나!!! 이정도 좋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팬들 역시 이러한 교류에 열광하며, 산다라 박의 휴가 스타일을 ‘완벽 그 자체’라고 칭찬하는 댓글로 화답하고 있다.



산다라 박의 이번 휴가 사진은 단순한 여가의 기록을 넘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 센스와 라이프스타일의 지표로 평가받으며, 그녀의 소셜 미디어는 뜨거운 관심의 중심에 서 있다.

팬들은 산다라 박이 공유할 다음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그녀의 끝없는 매력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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