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엄지 ‘섹시 웨이브’

[ MK스포츠 야구 ] / 기사승인 : 2024-05-23 19:45: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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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는 SSG 송영진, 두산 최준호가 나섰다.

SSG 치어리더 이엄지가 응원을 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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