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장화 신은 고양이’ 알록달록 우산 활짝! 민소매에 미니스커트 입고 사랑스러워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6-24 09:50: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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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가 민소매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다.

뷰티 크리에이터 프리지아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마침 비가 와서 레인부츠 신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프리지아는 화이트 민소매에 셔츠를 걸쳐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의 화이트 민소매 상의와 셔츠는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었고, 그녀의 패션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프리지아는 핑크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하여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핑크색 미니스커트는 그녀의 밝고 활기찬 매력을 잘 표현하며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프리지아는 핑크색 양말에 하늘색 장화를 신어 청순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독특한 조합은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잘 보여주며, 청순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작년 5월 엔터테인먼트 회사 써브라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그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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